울산시가 기본적인 진료조차 받기 어려운 '보건 사각지대인' 캄보디아 캄포츠낭주에 의료봉사단을 파견합니다.
의료 인력과 자원봉사자 27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내일(6/6)부터 나흘 동안 캄보디아에 머물며 정형외과, 외과, 치과 등의 진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한편 봉사단에 참여하는 울산시의사회는 생활필수품을 현지에 기증하고 두 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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