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저지대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올해도 울산소방본부의 대용량 방사포를 배치합니다.
중구는 지난 2022년과 지난해 태풍에 대비해 대용량 방사포와 대형 양수기를 설치해 침수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올해도 소방본부의 협조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소방본부의 대용량방사포는 분당 45톤의 물을 퍼 올려 발사할 수 있는 특수소화장비로 재작년 포항 지하주차장 침수 사고 등에서 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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