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건설 현장 8곳의 감리 실태를 점검합니다.
시는 오는 10일부터 닷새 동안 건축물 부실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감리원 배치와 건축자재 검사 일지, 시공계획서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
경미한 규정을 위반한 현장에는 시정조치가, 부실시공·부실 감리 등 중대 사항을 위반한 현장에는 행정처분이 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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