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합창단은 오는 13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정기연주회 '위로와 희망'을 공연합니다.
이번 공연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을 위로하고 유가족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평균 나이 70세 이상으로 구성된 울산시 노인복지관 소속 한사랑 실버합창단도 참가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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