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울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위로와 희망' 마련

이다은 기자 입력 2024-06-08 18:39:14 조회수 0

울산시립합창단은 오는 13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정기연주회 '위로와 희망'을 공연합니다.

이번 공연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을 위로하고 유가족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평균 나이 70세 이상으로 구성된 울산시 노인복지관 소속 한사랑 실버합창단도 참가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