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어린이 안전보안관 동아리를 올해 학생 안전보안관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초등학교 12곳에서 처음 운영했는데 올해는 중, 고등학교도 4개 학교가 참여해 총 20개 학교에서 활동합니다.
학생 안전보안관은 학생 스스로 학교 안팎의 위험 요소를 발굴해 개선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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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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