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과의 교섭을 위해 공동교섭단을 꾸리기로 했던 울산교사노조와 전교조 울산지부가 개별교섭으로 돌아섰습니다.
두 노조는 당초 5 대 5 동수로 공동교섭단을 꾸릴 계획이었지만 특정 사안에 대해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해 결국 개별교섭으로 바꿨습니다.
다만 의결 일치를 보인 23건에 대해서는 서로 협조해 교섭에 나설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