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주, 포항 간 행정협의체인 해오름동맹이 상설 협력기구인 추진단을 운영합니다.
해오름동맹은 오늘(6/10) 열린 정기회에서, 3개 도시가 각각 인력을 파견해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또 단일경제권 구성을 위한 산업지대 구축과 광역교통망 설치 방안 등 해오름동맹의 주요 사업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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