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광역시 가운데 처음으로 24시간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울산시립 아이돌봄센터의 설립근거가 마련됐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6/10) 열린 제246회 정례회에서 관련 조례안을 원안 가결하고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는 시립 아이돌봄센터의 차질 없는 운영을 당부했습니다.
조례안 통과로 긴급 돌봄이 필요한 12살 이하 아이들을 1시간 단위로 맡길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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