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는 CCTV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실종된 치매 노인을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지난 7일 밤 치매를 앓고 있는 할머니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경찰 신고를 전달받고 동선을 추적해 1시간 만에 실종 노인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구 CCTV관제센터는 경찰 2명과 관제요원 8명이 365일 24시간 근무하며 지역을 살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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