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부소방서는 오늘(6/11) 북구 중산동에서 긴급출동 통행 방해 차량에 대한 강제 처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훈련은 실제 차량이 방해하는 상황을 맞이했을 때 필요한 현장 위험요소 파악법과 강제처분 고지방법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북부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한 만큼 체계적인 훈련을 계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dan@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