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국가산업단지의 고질적인 주차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3천 면 규모의 노상 주차장이 조성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순차적으로 노상 주차장 3천 면을 조성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 장비 4대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주차장 1천 면은 인근 기업체의 도로 점용 등 요청으로 올해 말까지 조성을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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