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조류 생태계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울산 새 통신원'의 활동이 시작됩니다.
새 통신원이 조류 도래나 서식 실태를 발견해 지자체에 알리면 지자체는 현장을 확인한 뒤 종 보호와 서식환경 보전 등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통신원들이 수집한 자료로 울산지역 생물종 목록을 만들고, 철새 생태 관광프로그램을 구성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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