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6/12) 울산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2일 1만 학비 노동자 총궐기를 선포했습니다.
이들은 물가 폭등으로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질임금은 하락하고 있다며, 임금 인상과 근속 수당 인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또 전국 단체협약을 통해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차별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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