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의대 교수 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는 18일 휴진 동참을 결정했습니다.
비대위는 오늘(6/12) 입장문을 통해 소속 교수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93.7%가 의협이 주도하는 휴진 참여에 찬성의사를 밝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대학교 병원은 휴진에 참여하는 교수진 규모를 지금 파악할 수는 없다며, 수술 연기 등은 진료과목 마다 상황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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