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울산의 뿌리산업단지 2곳에 대한 지원 과제를 확정하고 3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선정 단지는 '3D프린팅 뿌리산업 특화단지'와 '미포 동반성장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시설·장비 구축비, 지원과제 사업비 등이 지원됩니다.
뿌리산업은 금형과 용접, 정밀가공 등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업종으로,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iucca@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