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명의 등록이 비정상적인 이른바 '대포차'와 의심 차량에 대한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14대를 견인·공매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대포차로 지정된 차량과 책임보험을 가입하지 않거나 정기검사를 받지 않아 대포차로 의심되는 차량들을 단속했습니다.
단속 결과 대포차 14대가 견인·공매 처분됐고, 추가로 대포차 174대가 확인돼 운행정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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