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과 연관 산업 육성을 위한 포럼이 오늘(6/13) 오전 울산전시컨벤션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5개 발전 개발회사와 공급망 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포럼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은 풍력산업을 울산의 다섯 번째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은 2059년까지 62조 5천억 원이 투입돼 국내 생산유발효과 65조 2천억, 부가가치 유발효과 27조 6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