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공무직 노조는 오늘(6/13) 울산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노동자를 위한 폭염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급식실 조리 환경이 더위에 취약하고 청소 노동자들은 휴게실이 없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은 냉조끼와 냉수건을 지급하고, 교직원 휴게 공간을 사용하도록 하는 등 폭염에 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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