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 치매 관리 지원 사업의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수는 1천9백여 명인데 반해 지원 사업 참여자 수는 810여 명에 그쳤습니다.
울주군은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홍보 부족에다 넓은 지역을 이동해야 하는 단점 때문에 참여율이 떨어지는 것으로 보고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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