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경찰청이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밝은 도로 만들기 사업'을 올해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야간이나 비가 올 때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 경계에 LED조명을 설치하고 바닥 신호등을 만드는 보행 환경을 개선 사업입니다.
올해는 최근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남구 야음시장교차로 등 21곳에 이같은 안전 시설을 확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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