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앞 명선도의 바뀐 모양과 면적을 반영해 지적도를 정비했습니다.
명선도는 1918년 최초 측량 때 남북 방향으로 길쭉한 모양이었지만, 100여년 동안 조류 침식과 퇴적 작용에 의해 동서 방향으로 길쭉한 모양으로 변했습니다.
측정 면적은 기존 면적보다 1천168㎡ 감소한 5천576㎡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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