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가 집단 휴진을 예고한 오늘(6/18) 울산대학교 병원을 제외한 지역 의료기관의 휴진 참여율은 저조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20개 진료과가 휴진에 동참해 외래 가동률이 40%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의원급 의료기관은 642곳 가운데 8%가량이 휴진 신고를 한 가운데 울산시는 보건소 운영을 오후 8시가 2시간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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