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구 공무원들의 위험근무수당 부정 수급을 지적 받은데 이어 중구 공무원들도 위험근무수당 부정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중구의회 안영호 의원은 중구 공무원들이 지난 2021년 부터 3년동안 외부에 위탁해 직접 위험업무를 하지 않고 매년 수십만 원 가량의 위험근무수당을 받아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구는 타 지자체의 사례와 행정안전부의 유권해석을 받아 부정 지급된 수당에 대해서는 환수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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