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오늘(6/18) 주민간담회를 열고 오는 2028년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가는 남목일반산업단지 조성에 앞서 교통량을 분산시켜 줄 배면도로 건설이 우선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남목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산업 물동량 증가에 따른 교통혼잡 문제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염포·양정 배면도로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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