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8)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두동면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폐기물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2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실외 야적장에 쌓인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시작한 후 주변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