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재생에너지 특별위원회는 오늘(6/19)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부유식해상풍력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 집행부 출범 이후 부유식해상풍력 사업이 외면받아 세계적 터빈 회사인 베스타스의 공장 건설은 목포로, 현대중공업의 부유체 제작은 군산으로 계획이 변경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산업 전환을 통한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부유식해상풍력 사업에 대한 울산시의 주도적인 역할도 함께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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