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는 여름 피서철에 대비해 소방헬기를 활용한 수난 인명구조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오늘(6/19) 울주군 삼동면 대암댐에서 진행된 훈련은 피서객이 물에 빠진 상황을 가정해 헬기가 현장에 접근한 뒤 소방대원이 곧바로 익수자를 구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소방헬기에 각종 응급장비를 마련해 두고 병원 이송 과정에서 현장 응급처치를 실시하는 훈련도 실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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