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2일 울주군 청량읍에서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올해 첫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작은집빨간모기는 지난해 6월 8일보다 4일 늦게 확인됐으며 병원체는 검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릴 경우 급성 뇌염이 발병할 수 있어 면역력이 낮은 아동의 경우 예방접종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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