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종합체육센터 설립 과정에서 문제점이 드러나 행정안전부가 특별교부세 페널티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군의회는 해당 사업 추진 과정에서 타당성 조사와 재해영향 평가 재협의 미이행 등으로 정부합동감사와 자체 감사에서도 지적을 받았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연말 특별교부세 삭감 규모가 결정되면 페널티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