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천상정수장에 자체 개발한 공법을 적용해 정수 처리에 약 15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본부는 잦은 고장을 일으키던 정수시설을 자체 연구를 통해 개발한 시설로 개선해 이번 달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본부는 이번 시설 개선으로 예산 절감 효과와 함께 향후 운영비도 매년 30%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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