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1) 새벽 1시 15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나 집 내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3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거주자 3명이 대피했으며, 이 중 60대 여성이 탈진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 가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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