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손명희 의원이 지지부진한 울산의료원 설립 문제를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 추진을 통해 돌파구를 찾을 것을 요구했습니다.
손의원은 오늘(6/21)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공공의료원이나 국립대병원이 한곳도 없는 곳은 울산이 유일하다며,
경제성을 우선시하는 타당성 조사 대신 조사 면제 사업으로 지정받기 위한 연구 용역 등 전략 수립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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