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이 복잡한 물체의 모양을 정밀하게 재구성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울산과기원 인공지능대학원 주경돈 교수팀은 3D공간에서 점을 찍으며 물체를 그려내는 2가지 방식으로 데이터를 추출해 원래 모양을 세밀하게 복원하는 연구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정확도를 높인 3D 모델링 기술이 의학과 로봇공학 같은 산업 분야는 물론, 문화재나 구조물 복원 같은 비산업 분야에서도 두루 쓰일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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