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6/21) 저녁 8시 28분쯤 남구 매암동 후성 공장에 있는 증류탑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유독 물질인 산화에틸렌 일부가 누출됐으나, 누출량이 위험 기준을 넘기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인명 피해도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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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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