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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정서행동 위기학생 해마다 증가

최지호 기자 입력 2024-06-22 21:11:45 조회수 0


울산에서 정서행동 위기학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지역 초·중·고등학생 4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우울과 불안, 과잉행동, 충동성 등으로 학교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답한 '관심군'은 2021년 942명에서 2022년 991명, 2023년 1천51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정확한 응답을 회피하는 경우가 많아 실제 관심군은 더 많을 것으로 보고 위기학생 치료와 관리 대책이 수립돼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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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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