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약 30여 년 동안 태화강의 수질이 지속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1997년부터 지난해까지 태화강 오염물질 농도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하류 지역의 생화학적 산소요구량이 나쁨 등급에서 좋음 등급으로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1997년 당시 태화강 하류지역 생화학적 산소요구량은 리터당 10.0 mg으로 공업용수로도 쓸 수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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