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가 다음 달부터 5개월 동안 고독사 고위험군 예방 관리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고독사 고위험군 30여 명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사업, 생활개선 지원 사업,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지원 사업 등을 시행합니다.
또 고독사로 의심되는 무연고 사망자가 발생할 경우 지역주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구청에서 유품정리와 특수청소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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