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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선 황산 운반 계약 만료.. 폐선 요구도 커져

유영재 기자 입력 2024-06-27 16:06:34 조회수 0

철도 온산선을 통한 기업들의 수출용 황산 출하 계약이 이번 달 만료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온산선 폐지 요구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온산선이 통과하는 지역 주민들은 위험물을 운송하는 철도로 인해 남부권 발전 제한된다며 지속적으로 폐선을 요구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산선이 공군에 항공유를 공급하는 주요 수송로로 이용되고 있어 폐선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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