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파업을 중단하고 교섭을 재개한 전국플랜트건설 노동조합 울산지부가 오늘(6/27) 사측과 협상 끝에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전체 기준 임금 기준 일급 7천300 원 인상과 혹서기 휴게시간 30분 연장, 근로시간과 휴게시간 준수 방안 마련 등이 담겼습니다.
노조는 내일(6/28) 태화강역 광장에서 조합원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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