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울산 플랜트 노사 잠정합의안 마련.. 내일 찬반투표

정인곤 기자 입력 2024-06-27 18:34:27 조회수 0

부분 파업을 중단하고 교섭을 재개한 전국플랜트건설 노동조합 울산지부가 오늘(6/27) 사측과 협상 끝에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전체 기준 임금 기준 일급 7천300 원 인상과 혹서기 휴게시간 30분 연장, 근로시간과 휴게시간 준수 방안 마련 등이 담겼습니다.

노조는 내일(6/28) 태화강역 광장에서 조합원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