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오늘(6/27) 긴급 임시회를 열었지만 22명 시의원 가운데 9명만 참석해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아무 성과없이 회의를 마쳤습니다.
김기환 의장은 후반기 의장 선출 과정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한 회의가 의원 불참으로 무산된 것은 유감이라며 내일(6/28) 오전에 본회의를 다시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이성룡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안수일 의원을 향해 확정 의결된 선거 결과를 두고 내분을 일으키지 말라며 법적 대응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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