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자가 진단을 진행합니다.
교육청은 성별 고정관념과 성차별, 성폭력 인식 등에 대한 자가 진단 응답을 받아 성 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2년마다 성인지 감수성 자가 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2년 전 진단에는 학생과 교직원 등 1만 5천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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