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의 지적을 검토한 결과 주민참여감독관제가 3년간 190건에 그친 것을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3천만 원 이상의 공사에 주민참여감독관을 위촉하는데 최근 3년간 남구 30건, 북구 137건, 울주군 23건이었고 동구와 중구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와 관련해 앞으로 홍보를 강화해 주민이 감독에 참여하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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