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내에 있던 장생포선 철도 노선이 오늘(6/28) 공식 폐지됐습니다.
지난 2018년부터 철도 운행이 중단된 이 노선에 대해 울산시와 지역 상공계는 인근 부지를 공장 용지로 쓸 수 있도록 폐선을 요구해 왔습니다.
울산시는 폐선 부지 대부분을 인근 기업들이 공장 용지로 활용하도록 하고 개발이 어려운 지역에는 공원과 녹지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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