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플랜트 건설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최종 타결했다.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오늘(6/28) 오후 임단협 잠정 합의안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참여 조합원의 71.8%가 찬성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 5월 8일 상견례 이후 입장 차이로 갈등을 겪으며 파업을 벌이다 지난 26일 교섭을 재개한 지 이틀만에 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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