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2년을 맞은 민선 8기 울산시가 후반기 시정 운영의 기조를 산업과 시민 생활, 문화로 모두가 풍요로운 도시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기업 친화적 환경을 조성과 미래 산업 유지, 편안한 생활환경 조성과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에 시정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탄탄한 재정기반 조성과 기업 맞춤형 전략으로 대규모 투자 유치 등을 전반기 주요 성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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