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전북 장수에서 한우 씨수소 정액을 훔친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 남원지원은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기소된 34살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3월 울주군 언양읍의 한 축산 농가와 전북 장수군의 축산연구소에 몰래 침입해 씨수소 정액을 훔치는 등 모두 두차례 절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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