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30) 오후 3시 15분쯤 남구 석유화학공단에 위치한 한국무브넥스 공장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32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화재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른다는 시민들의 신고가 이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프레스 기기 인근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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