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도 굵은 장대비에 강한 바람이 불며 비 피해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오늘(6/30) 오전 6시 47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도로에 나무가 쓰러지는 등 모두 2건의 신고가 접수돼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경찰청도 7건의 도로 침수 우려 신고가 접수됐지만, 현재는 모두 소통이 원활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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