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울주군립병원 우선 협상 대상자로 부산의 온종합병원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군립병원 위탁 운영 제안에 참여한 3개 의료기관을 심사한 결과 700병상 규모의 온종합병원이 최고점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주군과 온종합병원이 진료과와 인력 투입 등 세부 운영 계획에 합의할 경우, 군립병원은 이르면 내년 하반기 개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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