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정부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에서는 북구가 정성평가에서는 중구가 각각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목표치 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평가에서 북구는 96.4%의 지표 달성률을 기록했고, 우수 사례 선정 기여를 평가하는 정성평가에서 중구는 17개 지표 가운데 13개가 우수사례로 인용됐습니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울산시는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 등 22억 2천만 원을 5개 구군에 차등 지원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